복지시설장과 복지정책 소통의 공간 마련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전남 장흥군이 지난 9일 목재산업 지원센터에서 복지업무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복지시설 및 단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10일 군에 따르면 간담회에는 조석훈 부군수를 비롯한 장흥종합사회복지관, 장흥지역자활센터, 장흥군가족센터, 전남장애인종합복지관 장흥분관, 장흥군청소년수련관, 장흥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장흥군지체장애인협회 대표와 실무진까지 22명이 참석했다.

복지업무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복지시설 및 단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장흥군]

복지업무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복지시설 및 단체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장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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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리에 모인 각 시설 및 단체에서는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고독사 예방, 청소년 정책 제안 등 함께할 복지 발전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조석훈 부군수는 “어려운 여건에서 복지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은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복지정책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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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분기별로 간담회를 개최해 수혜자 위주의 복지사업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과 기관 간 협력사업을 논의하겠다”고 덧붙였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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