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이등병의 가족들이 정모를 씌워주는 ‘정모 수여 세레머니’ 행사도 열었다.

해군은 이등병의 가족들이 정모를 씌워주는 ‘정모 수여 세레머니’ 행사도 열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해군교육사령부는 9일 부대 내 기초군사교육단 연병장에서 해군병 687기 수료식을 열어 조국 해양수호의 주역으로 활약할 342명의 정예 해군병을 배출했다.

AD

이날 수료식에는 이등병의 가족들이 정모를 씌워주는 ‘정모 수여 세레머니’를 통해 훈련병을 격려하고 자긍심을 제공하는 뜻깊은 행사도 열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