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커스텀멜로우' 22FW 시즌 모델 코드 쿤스트 발탁
[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은 남성복 브랜드 '커스텀멜로우'가 음악과 방송 분야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를 22 FW 시즌 모델로 발탁했다고 5일 밝혔다.
코드 쿤스트는 힙합 레이블 AOMG를 대표하는 프로듀서로 최근 예능을 통해 친근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캠페인에선 이런 모습을 커스텀멜로우만의 스타일로 담아냈다. 코드 쿤스트와 함께 한 시즌 캠페인도 공개한다. '이상'을 꿈꾸는 사람들이 테마다. ‘이상’한 사람과 ‘이상’을 향해 가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로 언어 유희적 의미를 담았다. 코드 쿤스트와 커스텀멜로우의 캠페인 영상은 커스텀멜로우 공식 온라인 몰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기획전 내 상품은 오는 9일까지 7%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커스텀멜로우는 코드 쿤스트와 함께 다음 달 29일 개최 예정인 '원데이아츠페스티벌'도 꾸밀 계획이다. 원데이아츠페스티벌은 커스텀멜로우가 주최하는 패션과 문화의 장으로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세 번째 페스티벌을 진행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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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텀멜로우 관계자는 "커스텀멜로우는 반전과 이중성, 중의적 해석을 중심에 두고 패션과 아트의 교집합을 만들고 있다"면서 "이번 시즌 코드 쿤스트와 함께 좀 더 넓은 고객층에게 커스텀멜로우만의 스타일을 각인시킬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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