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리얼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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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서율 기자] 공공 사전청약 이후 다음 주 분양 시장은 총 5000여 가구가 공급되며 다소 한산해질 전망이다.


30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첫째 주에는 전국 13곳에서 5055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오피스텔 위주의 공급이 이뤄진다. 2일 서울 강서구에서는 '한울 에이치벨리움 더 하이클래스'(63실), 경기 과천시에서는 '과천청사역 한양수자인'(254실), 인천 중구에서는 '영종 SK VIEW'(432실)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아파트 공급은 인천 부평구 부평동 '부평 하우스토리 어반 그린'(160가구)이 유일하다.


같은 날 지방에서는 현대건설이 대구 비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힐스테이트 서대구역 센트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9층, 5개 동, 전용면적 84~102㎡, 총 762가구다. 지난해부터 분양하는 단지마다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한 전남 무안 오룡지구에서도 '무안 오룡지구 우미린'(1057가구)가 분양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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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는 10곳, 계약은 10곳에서 진행된다.


황서율 기자 chest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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