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 예방·주민 안전 위해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 서생면 일대 안심솔라등 설치 사업을 위한 태양광 LED 보안등 전달식을 가졌다.

한수원 새울원자력본부와 울주군자원봉사센터는 27일 서생면 일대 안심솔라등 설치 사업을 위한 태양광 LED 보안등 전달식을 가졌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7일 울주군 서생면 온곡 1·2구 마을을 시작으로 올해 안심 솔라등 설치 사업의 첫발을 내디뎠다.


새울원자력은 올해 울주군 서생면 일대 250여곳에 안심 솔라등 설치를 지원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새울원자력과 울주군 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진행하고 있는 안심 솔라등 설치 사업은 서생면 일대에 태양광 LED 보안등을 설치해 범죄예방과 밤길 사고 예방 등 주민 안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상민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안심 솔라등 설치로 주민 생활 안전과 범죄 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주민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D

안심 솔라등은 태양광 충전으로 야간에 불을 밝히는 센서 등으로 가로등 설치가 어려운 마을 골목길이나 외진 곳에 설치된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