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사진 가운데)과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사진 왼쪽), 김대철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이 소방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병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사진 가운데)과 박종원 한국소방산업협회장(사진 왼쪽), 김대철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장이 소방산업 진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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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소방 산업 진흥을 위해 팔을 걷었다.


경기소방본부는 27일 수원 권선구 본부 청사에서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 한국소방산업협회와 소방산업 우수 중소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 체결에 따라 한국소방산업협회는 지원 대상기업 발굴 및 추천을 담당하고, 기술보증기금 경기지역본부는 대상기업의 기술금융 지원과 기술이전 및 기술보호를 지원한다.


경기소방본부는 대상기업 소방용품 및 장비 전시 및 실용화를 위한 행정지원을 돕는다.

이날 업무협약은 소방산업 우수 중소기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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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일 경기소방본부장은 "경기도 소방산업 진흥을 위한 첫걸음인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소방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물꼬가 트이기를 기대한다"며 "경기도내 소방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도록 최선의 노력과 정책적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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