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춘자 배기석 김정재 등 용산구청장 예비후보 100% 국민경선 요구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청장 예비후보인 황춘자 배기석 김정재 박규정 서정호 등 5명 27일 중앙당사 방문, 후보자 8인에 대한 원샷 국민경선 요청하는 공문을 제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국민의힘 서울 용산구청장 예비후보인 황춘자 배기석 김정재 박규정 서정호 등 5명은 27일 중앙당사를 방문, 후보자 8인에 대한 원샷 국민경선을 요청했다.
경선 탈락후 단식 중 음독한 황춘자 예비 후보를 비롯한 이들 5명은 이날 중앙당을 방문, 경선 후보 5인 공동성명서를 제출했다.
이들은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이 합당 과정에서 정한 규정에 따라 국민의힘 출신 예비후보 7명과 국민의당 출신 1명 등 8명에 대한 주민 여론조사 100% 국민경선을 하게 돼 있는데 정해진 정상적인 잘차를 이행하지 않고 서울시당 공관위가 일방적으로 경선 후보 3인을 결정했다”며 “이는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내세운 공정과 상식에 정면 위반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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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경선 탈락 후 단식 농성 중 음독, 생명이 위독했던 황춘자 예비후보도 현장에 참석, 기자들과 인터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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