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카오, T맵 등에 검색하면 지도로 표출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에서 시민이 진료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7일 오후 서울 은평구 서울시립서북병원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에서 시민이 진료를 받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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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원 기자] 오늘부터 포털사이트 내 검색으로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를 찾을 수 있게 됐다.


27일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재택치료자의 증상이 발현되거나 악화되는 경우 대면 진료·처방이 가능한 근처 병·의원을 포털 검색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해당 정보는 네이버, 카카오, T맵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PC,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검색 창에서 '외래진료센터'를 입력하면 지도에 표출되는 방식이다.


코로나19 홈페이지와 확진 시 받는 안내문·문자를 통해서도 외래진료센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27일 운영 중인 코로나19 외래진료센터는 전국 6368개소로, 병원급이 884개소, 의원급은 5484개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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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4934개소는 호흡기전담클리닉, 호흡기 진료 지정의료기관으로 동시 운영하고 있어 코로나19 진단·검사·진료·처방까지 연계해 받을 수 있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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