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의, ‘특허·경영지원’ 자문위원 추가 위촉
[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대전상공회의소는 26일 기업경영자문단과의 간담회에서 특허·경영지원 분야 전문가 2명을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된 자문위원은 특허 분야 임동우 변리사와 경영지원 분야 송치영 교수다. 대전상의는 이들 위원을 포함해 각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기업 경영자문단’을 앞으로도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현재 자문위원은 ▲기업회계 분야 정선호?김삼태 공인회계사 ▲세무 분야 모태복 세무사 ▲인사·노무관리 분야 김경수?김명식 공인노무사 ▲법률 분야 김태범?김영정 변호사 ▲무역·관세 분야 김두경?변달수 관세사 ▲산업안전 분야 김득환 산업안전전문가 ▲특허 분야 임동우 변리사 ▲경영지원 분야 송치영 교수 총 8개 분야에 12명으로 구성됐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AD
기업경영자문단의 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받길 희망하는 회원사는 대전상의 기업 서비스팀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