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참가자 모집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권칠승, 이하 중기부)는 규제자유특구 사업 성과 제고를 위해 '규제자유특구 챌린지'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29개 특구의 71개의 실증과제를 활용해 혁신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와 신기술의 시장진입을 가로막는 규제를 발굴하는 '실증특례 규제 발굴 챌린지'로 구분해 진행된다. 멘토링 대상을 확대하고 포상금 지급도 신설했다.
또 본선 발표와 시상식을 특구박람회와 통합해 행사 프로그램을 다각화하고 유명 벤처캐피털(VC) 투자자와 벤처기업 대표 등을 심사위원으로 구성해 새로운 기회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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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특구 사업화 챌린지'의 신청 자격은 규제자유특구 71개 실증과제 관련 분야에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이다. '실증특례 규제 발굴 챌린지'는 중소기업, 예비창업자, 연구기관, 협·단체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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