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부소방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 치뤄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동부소방서는 26~28일까지 본서 차고 및 각 센터 차고에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활동의 기본이 되는 소방전술을 지속해서 연마하고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분야별 전문성 강화하기 위해 상ㆍ하반기 2회에 걸쳐 실시한다.
평가 항목은 ▲재난현장표준작전절차 숙지도 ▲공기호습기 장착 및 비상호흡법 ▲로프매듭법 ▲팀전술(2인조) 화재진압 등이다.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일정 간격 거리두기, 손 소독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 평가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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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주 119재난대응단장은 “소방관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강인한 체력이 필요하다”며 “소방전술훈련 평가로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각종 재난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확립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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