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국립금오공과대학교, 학술교류 협약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국립금오공과대학교가 25일 부경대 대학본부 3층 총장실에서 학술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부경대와 금오공대는 협약으로 고등교육 환경과 시대 변화에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글로벌 우수 대학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해 교육과 연구 분야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하기로 했다.
두 대학은 ▲교수와 연구 인력의 상호 교류 ▲공동교육과정 운영, 학생(대학원생 포함) 교류와 상호 학점 인정 ▲공동연구와 학술회의의 공동 개최 ▲학술자료와 출판물, 정보의 상호 교환 ▲실험 실습과 연구기기, 시설물의 공동 사용 ▲공유·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책사업 등 사업 협력 등에 협력한다.
두 대학은 2019년 구축된 국가 중심 국립대학 산학협력 벨트(K7U)에 참여하며 산학협력 활성화 등에 협력해왔으며 상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공유·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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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수 총장은 “협약으로 두 대학의 공학 분야는 물론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전반에 걸쳐 큰 시너지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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