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볼보 'C40 리차지'…전기차 라이프 레벨업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C40 리차지’를 국내에 선보였다. C40 리차지는 ‘상품성, 가격, 서비스’ 3개의 구매 요소를 고루 갖춰 국내 전기차 잠재 고객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볼보는 수입차 최초 국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통합형인포테인먼트서비스를 개발했다. 300억원을 투자해 국내 내비게이션시장에서 압도적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모빌리티 회사 티맵과 함께 ‘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개발했다. 이후 전기차에 최적화된 기능들을 이번 C40 리차지에 추가 개발 및 적용했다.
전기차 전용 기능으로 ▲목적지 도착 시 예상 배터리 잔량 확인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경로 추가 등 솔루션 제공 ▲현재 배터리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등을 제공해 전기차 충전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새로운 전기차 라이프를 위한 수준 높은 연결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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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및 디지털 디바이스 기반의 브랜드 공식 디지털 앱 ‘볼보 카스 앱’을 활용하면 자동차의 다양한 시스템을 원격으로도 컨트롤할 수 있다. 차에 타지 않고서도 ▲차량 배터리 충전 상태 확인 등 차량 상태의 원격 모니터링부터 ▲충전 일정 설정 ▲탑승 전 적정 온도 설정 기능 등 전기차 라이프를 위한 새로운 기능들을 적용했다.
유현석 기자 guspo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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