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인 공연, 전시 전문공간, 시민의 삶의 질, 랜드마크 효과까지

문양오 광양시장 예비후보, 제10공약 ‘광양아트홀’ 건립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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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문양오 광양시장 예비후보는 25일 “우리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여 이곳 광양에서 문화도시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10번째 공약으로‘광양아트홀’건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실내 대공연장과 소공연장, 전시장, 야외공연장, 쉼터 등을 두루 갖춘 광양아트홀을 건립하여 지역 문화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돕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문양오 예비후보에 따르면, 광양아트홀건립을 통해 기존의 광양시립국악단 정기공연 등 지역 내 문화예술인 공연 및 행사 상시개최, 새로운 광양시립교향악단 창단추진, 체험형 프로그램 상시운영, 청년(청소년) 공연 활동 지원, 전시회 및 열린 휴식공간 제공 등 지역의 문화예술인들과 광양시민들이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문양오 예비후보는 “광양아트홀 건립을 통해 문화와 예술 각 장르별 공연 및 전시, 행사를 통해 코로나와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는 휴식을 선사할 수 있고 또 우리시에는 관광과 문화를 동시에 육성할 수 있는 계기와 도심 속 랜드마크로서의 새로운 도시 상징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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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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