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2022년 부산항 대중소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 모집 공고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부산항만공사(BPA)가 부산항 중소협력기업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2022년 부산항 대중소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을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
혁신파트너십 지원사업은 부산항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혁신 활동을 종합 지원해 항만연관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항만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지원 분야는 제품혁신·프로세스혁신·조직혁신·ESG혁신 등이다.
2021년도에는 5개사를 대상으로 동 사업을 지원했으나 올해는 중소기업 동반성장 흐름에 맞춰 지원기업 수를 15개사로 대폭 확대했다.
사업의 지원 대상은 부산항 항만연관산업체와 부산항 신항 배후단지 입주 물류기업 중 중소기업체로 제출한 사업계획서와 회사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5개사를 선정·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항만공사 홈페이지와 대중소 기업 농어업 협력재단 상생 누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원 접수 또한 두 기관의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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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석 BPA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항 항만연관 산업체를 지원해 경쟁력 있는 항만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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