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여의도, 어린이날 맞이 '글래드 키즈 페스트' 진행
페이스페이팅, 풍선아트, 쿠킹 클래스, 폴라로이드 촬영 등
호텔 셰프와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쿠킹 클래스' 체험도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글래드 여의도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글래드 키즈 페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면 행사로 일상 회복의 기대감을 담아 기획됐다고 호텔 측은 설명했다. 글래드 여의도 LL층 블룸홀에서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진행하며 기본적인 방역 수칙을 감안해 선착순 15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조용히 취식 및 환기 철저 등 안전한 취식을 위한 방역수칙도 적용된다.
글래드 키즈 페스트는 페이스페이팅 서비스, 풍선아트,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폴라로이드 촬영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미니 함박 스테이크, 허니버터 핫도그 등 키즈 메뉴와 양갈비, 대게 등을 포함한 특선 뷔페를 제공한다. 쿠킹 클래스는 글래드 여의도 셰프들과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다양한 재료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체험 후에는 쿠킹 클래스 수료증도 수여한다. 어린이 고객을 위한 키즈용 칵테일, 팝콘 등 디저트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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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글래드 키즈 페스트는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진행하지 못했던 대면 행사를 일상 회복의 기대감을 담아 진행하게 됐다"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방역수칙을 감안해 한정된 인원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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