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여야가 박병석 국회의장의 '검수완박' 중재안에 합의한 것과 관련 25일 "검찰은 중재안에 동의할 수 없고 명확하게 반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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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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