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봉근 등 광주 구청장 출마자 7명 "이용섭 지지, 혁신 리더십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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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광역시 구청장 선거에 출마했던 7명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강신기·김익주·김학실·배인수·윤봉근·이영순·진선기 등 출마자 7명은 23일 오후 “우리들은 각자의 도전을 멈추지만, 시민들게 다짐한 광주발전의 약속과 열정은 이 예비후보와 함께 계속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들은 “멈춤없는 광주발전을 위해 우리 광주는 운전을 잘하는 베스트 드라이버가 필요하다. 초보 난폭 운전자에게 우리 광주를 맡길 수 없다”며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에게 몸소 배웠던 혁신의 리더십을 실천하는 이용섭, 광주의 품격에 걸맞는 진정한 리더 이용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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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백만대군을 얻은 것처럼 든든하고 감사하다”며 “앞으로 저 이용섭과 함께 하는 광주발전 4년은 오늘 지지선언을 해주신 7분의 뜻을 담아 함께 하는 시민공동정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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