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놀이터, 미끄럼틀, 시소 등 놀이시설 8종으로 구성

무안군, 남악 생태어린이놀이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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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이 조성한 남악신도시 생태어린이놀이터가 지역주민과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군은 남악 생태어린이놀이터를 군민들 이용이 많은 김대중 광장 인근에 사업비 3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준공하고 지역 주민들과 아이들에게 개방했다.

생태어린이놀이터는 놀이공간이 부족한 도심에 다양한 자연 친화적인 요소와 재료를 활용해 창출한 생태문화 놀이공간으로 모래 놀이터, 미끄럼틀, 시소 등 8종의 놀이시설로 구성됐다.


특히 놀이시설 가운데 트램펄린은 무안은 물론 인근 지역에서도 이용객들이 찾아오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강건선 신도시지원단장은 “어린이가 이용하는 공간이므로 놀이터 이용 시 방역지침과 안전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군은 사람과 자연이 조화롭게 살아가는 쾌적한 친환경적인 생태도시 조성을 위해 생활권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과 남악 모두누리 열린 숲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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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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