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철도, 개통18주년 맞아 이벤트 다채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오는 28일 개통 18주년을 맞는 광주지하철이 다양한 시민 참여 행사를 펼친다.


광주도시철도공사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를 ‘개통18주년 기념주간’으로 삼고 녹색교통 활성화 캠페인 등 다채로운 ESG 이벤트를 통해 지역민들에게 일상 회복의 활력을 선사할 계획이다.

첫날에는 상무역에서 아름다운가게,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 등과 함께 ‘기증해 봄으로 花이팅’이벤트를 펼친다.


이 자리에서는 자원순환 등에 대한 시민교육과 함께 시민들로부터 활용 가능한 물품들을 기증받는다. 3점 이상의 물품 기증자에게는 미니화분 등의 기념품도 전달된다.

이 밖에 자매결연학교 초청 특별 일일명예역장, 친환경 리사이클링 SNS 공모전, 메타버스로 녹색교통 즐기기, 대중교통 이용 실천 서약 챌린지, 어린이 대상 씽아 그림 공모전, 무등산 사진 특별전, 안전·청렴 캠페인 등 온·오프라인에서도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AD

윤진보 사장은 “개통 18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일상회복을 향한 새로운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시민과 함께 하는 ESG 경영’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