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신입직원 공개채용
나재철 금융투자협회장이 26일 서울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제6회 금융의날 기념식’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높이고 금융부문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올해 제6회를 맞이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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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융투자협회가 20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부응하고 자본시장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협회는 일반(경영, 경제, 법학), IT, 변호사, 회계사 4개 부문을 대상으로, 서류심사, 필기시험, 면접 등의 절차를 통해 오는 6월 신입직원을 채용한다. 필기시험은 인·적성 검사(NCS 포함), 전공시험(경영학, 경제학, 법학, IT 중 택1), 논술시험으로 구성됐다. 변호사 및 회계사 부문은 인적성 검사(NCS 포함)만 실시한다.
협회는 필기시험과 면접전형 시 정부의 코로나 방역지침을 준수해 마스크 착용, 고사장 소독 등 지속가능한 대응체계를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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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억 금융투자협회 전략기획본부장은 "그간 코로나로 위축된 취업시장 상황에서도 금융투자협회는 지속적으로 인재채용에 앞장서왔고 올해도 변함없이 채용을 진행키로 했다"며 "한국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훌륭한 인재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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