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가든서 170여종 와인에 모던팝 재즈와 탭댄스 공연
"메이필드 5월의 정원서 이틀간 와인 문화 경험"

메이필드호텔,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메이필드호텔,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은 야외 가든에서 와인과 음악을 즐기는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를 5월14, 15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2013년부터 해마다 와인 마니아들에게 사랑 받아온 디오니소스 와인 페어는 매년 봄, 가을 열리는 문화행사이자 주요 와인 시음행사다.

호텔 측은 "코로나19로 고객 안전을 위해 2년의 공백기를 갖는 동안 고객 문의가 끊이지 않았다"며 "올해는 '디오니소스 이즈 백'을 테마로 지난 아쉬움을 두 배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와인 라인업과 페어링 메뉴를 강화하고 야외 연출 공간을 업그레이드했다는 설명이다. 밴드 캐칭파이야, 탭댄스를 소재로 호평을 받았던 영화 스윙키즈의 안무가 등 국내 내로라하는 보컬과 탭댄서들이 참여, 야외 축제 분위기를 돋울 예정이다.

메이필드호텔 소믈리에와 각 와인 수입사의 전문가를 통해 국가, 지역, 품종별 170여종 세계 우수 와인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시음도 해 볼 수 있다.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와인부터 유기농으로 생산된 내추럴 와인, 최상급 포도로 극소량 생산하는 컬트 와인,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그랑 크뤼 와인까지 다양한 품종의 와인을 만날 수 있다.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도 가능하다.


즉석에서 조리되는 야외 푸드 키친에서는 스위스 베른식 뢰스티를 비롯해 트러플 버섯 피자, 감바스, 크럼블 아보카도, 까망베르 치즈 구이, 그레이프 및 살라미, 칠리 콘까네 및 나초, 닭 꼬치 구이, 페낭 쌀국수 등이 준비된다. 전 메뉴는 테이블로 제공된다.


럭키드로우 이벤트로 객실 숙박권, 뷰티 브랜드 헉슬리의 모로코 시너리 세트와 퍼퓸태그, 와인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입장권 또는 바비큐 플레이트가 포함된 세트를 통해 입장 가능하며, 바비큐 플레이트는 치미추리 큐브 안심, 폭 빅토마호크, 라임 치킨, 쁘띠 소시지와 그린 샐러드가 함께 제공된다.

AD

자세한 문의는 전화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 할 수 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