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 상주시, ‘반려동물 입양센터’ 열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경북 상주시 복룡동에 반려동물 입양센터가 문을 열었다.
현재 청리면 동물보호센터에서 반려동물 입양 업무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번 센터 개소로 접근성과 관리 환경을 개선했다.
또 관리 직원 2명을 채용해 휴무와 관계없이 언제든지 방문·상담을 통해 입양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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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균 축산과장은 “입양센터 개소로 반려동물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입양 홍보 효과, 입양률 개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여종구 기자 jisu589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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