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박지환, 저스트엔터와 전속계약
[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박지환이 저스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이창오 대표는 "박지환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대중과 더 친밀해지도록 배우와 동행하며 최선을 다해 서포트하겠다"고 했다.
박지환은 영화 '범죄도시' '1987' '성난황소' '해적: 도깨비 깃발', 드라마 '녹두꽃' '블랙독'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방영 중인 tvN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순대국밥 장사를 하는 정인권 역으로 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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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 엔터테인먼트는 대형 매니지먼트사 출신 실무진 매니저들이 설립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2020년 설립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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