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디자인 작품전 '뜀전'에 전시될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이상준(4년) 씨의 작품 'MASK OF KOREA' 이미지 사진. 목원대 제공

시각디자인 작품전 '뜀전'에 전시될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이상준(4년) 씨의 작품 'MASK OF KOREA' 이미지 사진. 목원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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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목원대는 19일~25일 교내 미술관에서 ‘제43회 뜀 그래픽 전시회(이하 뜀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뜀전은 대학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의 그래픽 디자인 작품전으로 1980년부터 올해까지 43년째 열리고 있다.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3~4학년 학생 65명은 지난해 겨울 방학부터 뜀전에 출품할 작품을 연구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다움(한국적인 게 가장 세계적이다)’을 주제로 우리나라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의 삶의 흔적과 문화적 가치에 관한 생각을 포스터와 앱 디자인으로 승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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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김민석 학과장은 “올해 뜀전에선 참가 학생의 혁신성과 창의성을 엿보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목원대 시각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는 1978년 지역 최초의 그래픽전공으로 출발해 학생들에게 산업체 디자인 디렉터 출신 교수들의 실무 지향적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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