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세계·메타버스가 뭐지?” … 울산 강북교육청, ‘메타버스 이해하기 학부모교육’ 운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이 유·초·중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메타버스 이해하기 학부모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메타버스는 초월한, 그 이상의라는 뜻의 ‘메타(meta)’와 ‘세계’라는 뜻의 ‘유니버스(universe)’를 조합한 말로 ‘현실과 가상이 혼재된 세계'라는 의미이다.
학부모교육은 메타버스가 무엇이고 왜 열풍인지 대표적인 플랫폼과 운영 사례로 알아보고 직접 실습해 몸으로 체험하고자 기획됐다.
교육은 메타버스 교육연구원 원장 소병구 강사의 메타버스 1차시 이론 강의를 시작했다.
2차시에는 직접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가상공간에서 모임 공간을 개설해 단체 사진을 찍고 OX 퀴즈 풀이 등 실습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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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메타버스의 의미와 전망, 실습까지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다른 메타버스 플랫폼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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