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 해전 조명한 전쟁 액션 대작

'한산: 용의 출현' 7월 말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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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엔터테인먼트는 7월 말 영화 '한산: 용의 출현'을 개봉한다고 18일 전했다. 한산 해전을 조명한 전쟁 액션 대작이다. 왜군의 진군에 대항하는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전략과 패기를 그린다. 한산 해전은 조선이 임진왜란 7년 동안 가장 큰 승리를 거둔 전투다. 김한민 감독은 거북선의 활약, 학익진 전술 등을 새롭게 깊이 있는 시각으로 재현한다. 대중성을 적절히 가미해 역대 박스오피스 최다 기록(1761만3682명)을 쓴 전작 '명량'의 영예를 잇겠다는 각오다. 이순신은 박해일이 연기한다. 변요한, 안성기, 손현주, 김성규, 김성균, 김향기, 옥택연, 공명, 박지환, 조재윤 등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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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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