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중구 주교좌 명동대성당에서 열린 '주님 부활 대축일 미사'에 성도들이 참석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이날 미사는 정부 방역지침에 따라 명동대성당 전체 좌석 수의 70%인 700여 명(주교, 사제단, 신자 포함)이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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