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석진 법조전문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17일 "검찰총장으로서 이러한 갈등과 분란이 발생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고 법무부 장관께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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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진 법조전문기자 csj04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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