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60세 이상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실시
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대상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경남 산청군보건의료원은 60세 이상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4차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4차 접종은 1962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를 대상으로 3차 접종 완료 후 120일 경과 시점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잔여 백신에 한해서 당일 접종이 가능하며 오는 18일부터 인터넷 예약 방법인 ‘코로나19 사전예약시스템’과 전화 예약인 ‘산청군 코로나 전화상담실’를 운영한다.
각 읍면 사무소에서도 예약할 수 있다. 사전예약 후 접종은 25일부터 실시된다.
또 3차 접종까지 허용하던 노바백스 백신을 4차 접종까지 받을 수 있다. 4차 접종은 mRNA백신(화이자 또는 모더나) 및 노바백스 백신으로 선택해 접종할 수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지하수 계속 펐더니, 매년 24㎝씩 가라앉는 중"…...
AD
군 관계자는 “60세 이상 연령층의 4차 접종 시행으로 위중증을 겪거나 사망에 이르는 경우를 예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