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케어존 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라인’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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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혜원 기자] ?LG생활건강은 수분 부족 민감성 피부를 케어해주는 ‘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라인’ 3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제품은 크림, 에센스, 토너 3종으로 구성됐으며 전 제품이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엑설런트’ 등급을 받아 피부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음을 인증 받았다.

여기에 노르데나우 광천수와 시카성분으로 구성된 시카광천수 포뮬러가 피부진정과 수분공급에 도움을 주고, 3종의 감초 유래성분과 판테놀을 결합한 감초판테놀TM 포뮬러가 피부장벽 개선을 도와 건강한 피부로 가꿔준다.


‘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크림’은 물방울이 터지는 듯한 수분감과 부드러운 사용감의 크림으로 피부 속(각질층) 10층까지 수분량을 증가시켜준다. 또한 물리적 자극에 대한 피부진정 및 피부장벽개선 인체적용시험을 완료했으며, 약산성 포뮬러를 사용해 수분 부족으로 민감해진 피부의 부담을 덜어준다.

‘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에센스’는 피부 장벽 강화로 수분 보유력을 높여주고, 끈적임 없이 가벼운 점성의 제형이 흡수 후 깔끔하고 매끄럽게 마무리된다.


워터타입의 ‘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토너’는 바르는 즉시 산뜻하게 흡수돼 촉촉한 보습막을 형성하고 피부 장벽 개선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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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큐어 노르데나우 시카 라인 3종은 이달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출시 기념 행사가로 만나볼 수 있다.


문혜원 기자 hmoon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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