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제주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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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제주항공 제주항공 close 증권정보 089590 KOSPI 현재가 5,18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63% 거래량 385,199 전일가 5,320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제주항공, 낡은 비행기 2대 처분…평균 기령 낮춰 기단 현대화 '유류할증료 7배 폭탄' 공포…"걱정마세요, 그래도 여행가게 해드려요"[주末머니] 제주항공, 가정의 달 맞이 여행 프로모션 은 다음 달부터 국제선 14개 노선에서 174회를 운항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8개 노선, 88회 운항중인 점을 감안하면 노선은 75%, 횟수는 98% 늘어난다.


우리나라 여행객이 자주 찾고 코로나19 방역이 완화된 동남아권, 트래블버블을 맺은 대양주 노선에 집중돼 있다. 대양주 지역이 68회로 가장 많고 필리핀 등 동남아 국가 58회, 일본 34회, 중국 14회 정도로 계획하고 있다. 동남아 대표 휴양지인 베트남 다낭과 나트랑, 필리핀 보홀,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는 새로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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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제선 확대에 맞춰 동남아 노선 프로모션을 한다. 오는 4월19일까지 5월에 탑승 가능한 편도 항공권을 유류할증료 및 공항시설사용료 등이 모두 포함된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인천~마닐라 29만2600원에 판매키로 했다. 인천~세부(31만7600원), 인천~클락(29만2600원), 인천~코타키나발루(31만2600원) 노선도 행사대상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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