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김오수 검찰총장이 14일 오전 국회를 방문, 박광온 법제사법위원장 등을 만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반대를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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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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