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회원 단체 및 지역 연합회 특별모금 실시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가운데)이 12일 강원도청에 산불피해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오른쪽 첫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소상공인연합회]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가운데)이 12일 강원도청에 산불피해 지원금 2000만원을 전달하고 최문순 강원도지사(오른쪽 첫번째)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소상공인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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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곽민재 기자] 소상공인연합회는 강원도 동해안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특별 모금을 실시하고 강원도청에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강원지역 성금 전달식에는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과 이극상 강원도 소상공인연합회회장 등이 참석했다. 강원도에서는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곽도영 강원도의회의장 등이 함께했다.

오세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전국의 소상공인들이 코로나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강원지역 산불피해 주민들을 위해 정성을 모았다”며 “소상공인들의 참여와 정성으로 피해 주민들의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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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문순 강원도지사는 “산불피해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여러분들의 정성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강원도 소상공인 여러분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며 현장애로 해결에 나설 것”이라고 했다.

곽민재 기자 mjkwa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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