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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NFT 스포티움 프로젝트, PFP NFT ‘스포티’ 완판

최종수정 2022.04.13 14:47 기사입력 2022.04.13 14:47

[아시아경제 장효원 기자] 블루베리 NFT 와 알파웍스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스포티움 프로젝트가 최초로 발행한 PFP(Profile Picture) NFT인 스포티(Spottie)를 성공리에 완판하고 터키 프로축구팀인 트라브존스포르 구단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된 스포티의 총 수량은 2220개로 스포티는 향후 스포티움 프로젝트에 적용될 P2E 판타지 스포츠 게임에 활용될 예정이다.

스포티(Spottie)의 퍼블릭 가격은 0.15ETH(한화 약 57만원)에 판매가 진행됐으며 모든 스포티는 성공적으로 완판됐다. 현재 판매된 스포티는 글로벌 NFT 거래 플랫폼인 오픈씨(opensea.io)에서 거래 중이다.


또한 스포티움 프로젝트가 터키 프로축구팀 트라브존스포르(Trabzonspor SK) 구단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고 전했다.


블루베리NFT는 스포츠 에이전시인 캐피탈 블락(Captial Block)을 통해 트라브존스포르의 NFT 퍼블리시티권을 획득했다.

트라브존스포트는 현재 터키 쉬페르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팀이며 2020년도 터키컵 우승과 2021년도 터키 슈퍼컵 우승을 한 터키 명문 프로축구 팀이다.


블루베리 NFT는 트라브존스포트의 NFT 퍼블리시티권 획득을 발판삼아 프로젝트 투자자들과의 긴밀한 협업으로 글로벌 스포츠 NFT 플랫폼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글로벌 스포츠 IP의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에 영상을 활용한 K리그 풋에이지(Footage, 영상) NFT도 5월 중 판매를 계획하고 있으며, 판매 전 보다 많은 활용처를 확보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순차적으로 컨텐츠를 오픈해 블록체인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에게 지속적으로 어필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뿐만 아니라 글로벌 스포츠 IP 확보에도 힘써 국내·외 대표 스포츠 NFT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효원 기자 specialjh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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