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직접 3명의 공식 트레이너 투표

U+홈트Now, 공식 트레이너 선발 오디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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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LG유플러스는 자사 IPTV용 홈트레이닝 서비스 ‘U+홈트Now’의 공식 트레이너를 선발하는 고객 참여형 오디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U+홈트Now 트레이너 공개 오디션은 근력 운동, 유산소 운동, 스트레칭 3개 부문에서 각 1명, 총 3명의 공식 트레이너를 고객과 함께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6일부터 진행되는 2차 오디션은 라이브 방송, 유튜브(@홈트Now), U+홈트Now를 통해 고객이 직접 투표하는 방식으로 5월 8일까지 진행된다. 참가자 중에는 뮤지컬 배우 전호준, 유튜브에서 ‘근육둥이TV’ 인플루언서 정의성 등도 포함됐다.


라이브 방송 영상은 오는 25일 오전 10시 유튜브와 U+홈트Now 앱을 통해 동시 공개되며 5월 8일까지 고객 투표가 진행된다. ‘좋아요’와 최고 시청자 수, 조회 수 등을 합산해 점수를 산정한다. 최종 선발된 트레이너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1년간 운동 콘텐츠를 편성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LG유플러스는 오디션 투표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U+홈트Now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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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선 LG유플러스 게임/홈트플랫폼트라이브 상무는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는 과정을 고객과 함께해 고객의 운동경험도 강화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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