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창립 24주년을 맞아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마트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창립 24주년을 맞아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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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창립 24주년을 맞아 한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대표 상품으로 ‘1등급 한우 등심’을 반값에 선보인다. 안심·채끝·특수부위·국거리·불고기 등은 행사 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한우 사골·잡뼈는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 판매한다.

롯데마트는 한우를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한 달 전부터 축산 상품기획자(MD)들이 음성과 부천의 축산물 공판장으로 출근해 한우 등심 약 1100마리분을 확보했다.


캠핑장에서 구워먹기 좋은 해산물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 완도 큰 전복을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제철을 맞은 바지락·동죽·백합·새꼬막 등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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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관계자는 "봄맞이 캠핑의 플렉스 메뉴로 즐기기 좋은 우수한 품질의 한우 등심을 반값에 선보인다"며 "이번 기회에 가족들과 한우를 마음껏 즐기면서, 치솟는 물가와 코로나로 지친 심신을 극복하는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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