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아울렛, ‘골퍼스 위크’ 행사…최대 50% 할인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롯데아울렛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골프 축제 ‘골퍼스 위크’ 행사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아울렛 21개 전점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골프 의류 및 골프 용품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100·200·300만원 이상 골프 용품 구매고객에게는 5% 상품권도 증정한다.
베스트셀러 골프 용품은 특가로 선보인다. 대표 상품은 코브라의 ‘라드 익스트림 드라이버’, PRGR의 ‘16RS드라이버’, 클리블랜드의 ‘CG 웨지’ 등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롯데아울렛은 국내 최대 스크린 골프 운영업체인 골프존과 제휴해 행사 기간 중 골프 상품군 구매고객 대상 1만명에게 스크린연습장 이용권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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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관계자는 “골퍼스 위크는 젊은 골퍼들의 다양한 고민과 수요를 반영해 기획한 행사”라며 “MZ세대(밀레니얼+Z세대) 골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골프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혜택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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