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인,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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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광주지역 문화예술인이 이용섭 광주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했다.


이들은 12일 이 예비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도시! 대한민국 문화수도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이용섭 예비후보와 함께하겠다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문화 예술계는 침체되고 문화 예술인들은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문화 예술인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 안정을 찾기 위한 지원과 정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행정력과 경험을 가진 사람이 필요하며 문화예술 활성화에 대한 의지로 문화 예술인들의 어려움을 잘 이해하고 안정적인 삶을 찾아줄 적임자는 이 예비후보라며 광주시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 "이 예비후보는 지난 4년 ‘5대 함께 문화비전 20대 정책’을 만들고 실행했으며 나아가 문화 예술계와 소통하며 개선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도 노력했다"며 "문화 예술인 창장·제작 지원 강화, 문화예술인 권리 증진 등을 위해 누구보다 노력한 시장"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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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문화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진정성을 믿는다며 문화도시 광주, 대한민국 문화수도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이 예비후보가승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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