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푸드 하코야, 프리미엄 '냉메밀소바 4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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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승윤 기자] LF푸드의 라멘·돈부리 전문점 '하코야(HAKOYA)'는 프리미엄 메밀소바 간편식인 ‘냉메밀소바 4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약 19만 개 팔린 히트 상품 ‘하코야 냉메밀소바’의 프리미엄 버전이다. 메밀 함량 40% 이상의 생면을 사용해 씹을수록 메밀의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진한 쯔유와 함께 가쓰오부시, 다시마, 멸치 등을 우려낸 하코야 특제 육수와 간무, 생와사비, 가쓰오부시, 자른 김 등 풍성한 고명이 포함됐다.

메밀생면을 약 3분 40초 간 삶은 후 찬 물에 여러 번 담갔다가 살얼음 가득한 육수에 적시듯 찍어 먹으면 전문점 퀄리티의 일품 냉소바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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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주 LF푸드 상품개발팀장은 "고객에게 새로운 미식 경험을 제안하기 위해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하코야는 앞으로도 일식 전통 레시피를 활용해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승윤 기자 kaav@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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