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봄날의 애프터눈 티 세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봄날의 애프터눈 티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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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진영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로비라운지 ‘크리스탈 가든’이 화사한 봄을 주제로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봄날의 애프터 눈 티 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12일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따르면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봄을 맞아 탁 트인 해운대 오션뷰 속에서 여유로운 오후 힐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봄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디저트부터 건강한 재료로 활력을 채워줄 특별 메뉴까지 다채롭게 맛볼 수 있다.

특히 상큼한 레몬 꿀리(퓨레)를 가득 채운 ‘레몬 타르트’와 프랑스 초콜릿으로 튤립을 형상화한 ‘화이트 초코무스’는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플레인 요거트보다 단백질 함량이 높아 건강식으로 불리는 ‘그릭 요거트 무스’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쌀가루로 만든 ‘쌀 케이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기기 좋다.


이 밖에도 ▲바삭한 식감의 밀푀유 ▲카라멜 필링이 가득한 카라멜 마카롱 ▲미니 까눌레 ▲부드러운 바닐라 마들렌 ▲에스프레소에 적신 핑거 쿠키와 부드러운 크림치즈무스가 어우러진 티라미슈 등이 기분 좋은 달콤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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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즐겁게 건강관리를 하는 ‘헬시 플레저’ 열풍이 확산됨에 따라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건강한 재료까지 특별히 신경을 썼다”며 “탁 트인 해운대 오션뷰와 함께 달콤한 휴식을 경험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영 기자 jinton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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