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 ‘5·18과 대동민주주의’ 주제 포럼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5·18기념재단이 3~6월 동안 다섯 차례에 걸쳐 민주화운동의 다양한 주제로 이해하기 위한 '오월기억포럼'을 개최하고 있다.
오는 15일 열리는 2차 포럼에선 ‘5·18과 대동민주주의’라는 주제로 이영재 한양대학교 교수가 강연에 나선다.
이 교수는 5·18 기간 동안 ‘주먹밥 공동체’ 및 ‘헌혈 공동체’로 명명되었던 수많은 실천들을 ‘대동’ 개념과 연결 짓고자 한다.
강연에 대한 토론은 허완중 전남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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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4월 28일 진행될 ‘오월기억포럼’ 3차에서는 ‘5·18학’의 정립가능성”을 주제로 최정기 전남대학교 5·18연구소 소장이 논의를 진행한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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