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진화헬기 물투하사진, 기사 내용과 무관 [제공=산림청]

산불진화헬기 물투하사진, 기사 내용과 무관 [제공=산림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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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형민 기자] 지난 9일 오후 1시 54분께 경기 남양주시 진접읍 진벌리 뒷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19시간여 만인 10일 오전 9시 10분께 진화됐다.


산림당국은 이날 오전 6시 일출과 함께 헬기 10대와 산불진화대원 등 인원 323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재개해서 3시간 만에 주불을 잡고 잔불 정리작업을 벌이고 있다.

당국은 이 산불로 3㏊ 이상 임야가 피해를 본 것으로 추산했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상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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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9일 오후 2시 1분께 연천군 백학면 비무장지대(DMZ) 내에서 발생한 산불은 이틀째 진화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당국은 이날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접근이 제한돼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형민 기자 khm19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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