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공공도서관이 ‘스마트 K-도서관’과 ‘이야기가 있는 코딩’공모사업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 사진=나주공공도서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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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나주공공도서관이 ‘스마트 K-도서관(미디어 창작공간 조성)’과 ‘이야기가 있는 코딩’공모사업 운영도서관으로 선정됐다.


5일 나주공공도서관에 따르면 ‘스마트 K-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난해부터 추진하는 국고보조 공모사업으로 본인의 이야기를 유튜브 등 콘텐츠로 제작하고 체험할 수 있는 부대시설과 관련 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창작공간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스마트 K-도서관’으로 선정된 나주공공도서관은 다양한 미디어 제작 도구와 프로그램을 도서관 이용자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개방형 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며 메이커스페이스와 연계하여 더욱 다양한 창작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이야기가 있는 코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추진하는 공모사업으로 독서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독서 코딩 교육프로그램 체험을 통해 어린이의 사고력을 신장시키고 문제해결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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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진 관장은 “지식정보가 핵심이 되는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독서 코딩 교육과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하여 도서관이 지역민을 위한 지식 정보 전달과 창작을 위한 공간, 문화교류와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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