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국기원사거리 정전으로 신호등 꺼져…오후 9시30분경 복구 예정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인명피해 없어
[아시아경제 장세희기자]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정전이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14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50분께 강남구 역삼동 국기원사거리 일대 전신주에서 스파크가 튄 뒤 정전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후 9시 30분경 복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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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전으로 인한 인명피해나 사고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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