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무용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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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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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립예술단이 임인년 ‘호랑이 같은 힘’으로 움츠러들었던 문화예술계에 활기를 불어넣는 각오를 다졌다.


울산시립예술단은 지난해 코로나19에 따른 공연제한에도 불구하고 ‘방구석 음악회’, ‘아무튼 클래식’, ‘울산12경 댄스필름’ 등 비대면 온라인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울산 시민의 문화생활에 이바지해왔다.

임인년 새해에도 시립교향악단을 시작으로 시립합창단, 시립무용단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관객을 맞이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8일 오후 8시 대공연장에서 시립교향악단의 제220회 정기연주 ‘마스터피스 시리즈 1’이 세계적인 거장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예술감독의 지휘와 바이올리니스트 양정윤의 협연으로 클래식의 진수를 선보인다.

23일과 24일 오후 7시에는 박동희 예술감독이 이끄는 시립합창단이 서 울주문화예술회관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일반인과 학생을 대상으로 즐거운 합창곡과 영화음악을 선사한다.


25일 오후 8시 소공연장에서는 시립무용단의 신명나는 춤사위와 소리판이 벌어진다.


홍은주 예술감독의 안무와 한국무용협회 울산지회, 버슴새, 소리꾼 김소영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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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더 다양하고 수준 있는 대면·비대면 공연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제작들도 다채롭게 마련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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