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빈/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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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이슬 기자] 배우 김우빈이 기부로 새해를 맞이했다.


23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우빈은 최근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1억원을 서울아산병원에 전달했다.

2014년 저소득 청소년을 돕기 위해 익명으로 기부를 시작한 김우빈은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과 소외된 계층을 위해 조용히 나눔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코로나 확산 방지에 노력하는 의료진 및 취약계층 예방을 위해 지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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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은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방영과 영화 ‘외계+인’ 개봉을 앞뒀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택배기사’에 캐스팅 됐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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