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 e종목]"미스터블루, 무협장르와 NFT 시너지 기대"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한금융투자는 미스터블루 미스터블루 close 증권정보 207760 KOSDAQ 현재가 987 전일대비 16 등락률 -1.60% 거래량 341,367 전일가 1,003 2026.05.06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용·미수대환 걱정 끝! 연 4%대 금리로 당일 해결...추가 투자금도 4배까지 [특징주]디즈니 손잡은 웹툰엔터 급등에…네이버·웹툰주 랠리 [특징주]웹툰株, 넷플릭스와 네이버 협업 기대로 강세 에 대해 충성 독자층이 탄탄한 무협장르와 대체불가능토크(NFT)와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5일 밝혔다.
미스터블루는 600만명 이상의 가입자를 보유한 웹툰과 소설 등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다. 웹툰은 자체 플랫폼 서비스 및 대형 플랫폼에 콘텐츠를 판매한다. 국내 무협 4대천왕으로 평가받는 ‘황성, 야설록, 사마달, 하승남’의 경우 작가 사후 70년까지 저작물(IP, Intellectual Property) 이용이 가능한 포괄적 저작권을 확보했다.
게임은 ‘블루오션게임즈’(지분율 100%)에서 모바일 대규모 다중 사용자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MMORPG) 게임을 출시했다. ‘에오스’ IP를 바탕으로 모바일용 ‘에오스 레드’를 출시했고, 대만을 비롯한 중화권 시장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지난해 3분기 기준 매출 비중은 웹툰 51.7%, 게임 45.3%, 기타 3.0% 순이다. 이병화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웹툰 IP의 메타버스 플랫폼 진출과 P2E 게임 출시 준비 IP와 메타버스 플랫폼의 결합은 새로운 기회 요인"이라며 "미스터블루는 지난해 8월 룽투코리아와 MOU를 체결했는데 무협 IP를 바탕으로 P2E(Play to earn)를 포함한 게임 개발과 퍼블리싱 사업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했다.
무협 게임은 향후 NFT 사업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자체 플랫폼에서 대형 플랫폼(네이버, 카카오)의 연결고리에 메타버스가 추가되면, 신규 독자층이 유입되고 플랫폼이 확대돼 IP의 수익구조가 다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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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영업이익은 152억원으로 89.1% 늘어날 전망이며, 매출액은 5.5% 증가한 667억원이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올해 신규 게임 출시가 없는 가운데 동남아 시장 마케팅 비용과 개발자 성과급 영향으로 매출 역성장 및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했다"며 "2022년은 하반기 P2E 게임 출시를 통해 실적 회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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