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유럽 증시가 4일(현지시간) 장 초반 상승 출발하며 연초부터 이어진 상승랠리를 이어갔다.


이날 한국시간 오후 5시58분 기준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0.43% 오른 4350.39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FTSE 지수는 1.26% 오른 7477.39, 프랑스 CAC 지수는 0.81% 오른 7275.63을, 독일 DAX 지수는 0.18% 오른 1만6049.70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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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상승장을 이끄는 주도주는 경기민감주인 여행·소매·항공·원자재 관련주다. 전통적으로 글로벌 주식시장에서 연초는 상승세가 뚜렷한 데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 변이가 당초 우려보다 덜 심각할 수 있다는 안도감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차민영 기자 bloo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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