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가 4일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를 신년인사차 방문, 김호일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안 후보는 이날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전히 폐지하겠다"는 노인 공약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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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안 후보의 지지율은 일부 여론조사에서 10%를 넘기면서 60여일 남은 선거 판도를 뒤흔들 결정적인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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